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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개발

자기관리의 끝판왕 황희찬 비결 BEST 5

by 아몬드플라워 2024. 2. 22.

"이렇게 해야 경기에 나가서 어렵지 않고 더 쉬워지는 거죠" 담히 미소 지으며 말해주는 황희찬 선수는 자기 관리가 철저하다. 모두 인정하는 그가 어렇게 훈련을 하는지 가끔 마음이 흐트러지거나 의미가 무엇인지 답답하고 할 때 나 혼자 산다에 나온 황희찬의 운동하는 모습이나 멘트들을 상기시키면 "역시 이래서 최고의 선수가 되는구나"라고 인정하며 마음을 가담을 수 있을 거 같아 가끔 이 영상을 보길 추천한다.


 

1. '울버햄튼 원더러스' 팀에서 뛰고 있는 자체가 동기부여이다.

매력적인 훈련장 분위기가 동기부여를 주는 장소인 것이다. 전 세계적으로 영구구은 잔디관리하는 관리인이 최고라는 넓은 잔디구장의 모습  " 여기 울버햄튼에서 뛰는게 행복하고 멋있는 팀이에요"  여기서 은퇴하고 싶다고 해서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지금 주어진 기회에 온전히 노력을 하겠다. 이 팀에 오기도 힘들지만 살아남는 건 더 힘드니까! 몸이 힘들고 외롭기도 하지만 이 팀에서 뛰는 건 성장하는 과정이다.


 

2. 철저한 식단 관리

컨디션이 매일 다르기 때문에  항상 체중을 측정하고 탄스화물을 더 섭취할지 단백질 위주로 갈 지 꼼꼼히 식단 계획을 세운다. 양념 자체도 살을 찌우기에 장어구이에도 전혀 양념을 넣지 않고 먹는다. 구단이 준비한 많은 음식에서 선택은 연어 단백질 위주로 먹고 약간의 채소를 곁들여 고된 훈련 후에도 간단히 먹는 등  "평소에 소식을 하는 편이고 몸 컨디션에 따라 식단을 조절하는 편"


 

3. 본인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

중고등 학창시절에도 항상 새벽운동을 했지만 보통은 새벽에 일어나는 게 너무 힘들고 자신과의 싸움이었다. 그때부터 다짐한 것이 " 자신과 싸움을 하지말고 일어나자" 그래서 그런지 알람도 없이 일말의 말설임 없는 칼기상이 인상적이다. 그리고 이어지는 침구정리까지 흐트러짐 없는 모습 도 훌륭해 보였다. 운동 후 최대한 몸을 식히기 위해 -180까지 3분간 혹독한 추위에 버티는 " 사실 제가 추운 걸 안 좋아해서 정말 힘든데 크라이오 테라피를 하고 나서는 몸이 가볍고 긍정적인 것들이 더 많았던 것 같아요" 


 

4. 어릴적 부터 뚜렷한 목표

목표가 설정이 중요한거 같다. "축구가 나의 삶의 전부이다" 라고 말하는 눈빛이 매우 강하고 흐트러짐 없고 나라를 대표한다는 자부심이 대단하다. KOREA 가 쓰인 양말을 락커에서 꺼내 신는 모습도 예사롭지 않다 ㅎㅎ "언어가 부족할 때는 패스도 덜 오는 느김을 받기도 했기에 언어 공부도 열심히 했어요." 모든 행동들이 축구를 위한 하나로 통일된다.
 

5. 격려를 아끼지 않는 코칭 스테프

메디컬 센터에서 꼼꼼한 선수 케어 최신 기계를 사용해 근육을 풀어주며 체력 단련실에서 코치와 오늘 할 운동 점검을 통해 맞춤형 관리 기구마다 다른 코치들로 단계별로 이루어지는 섬세한 관리 그리고 운동장 훈련에 앞서 흥미로운 워밍업 장면과 본격적으로 선수들이 뛰는 순간에 계속적인 박수 소리로 분위기를 이끌어 주는 코칭스태프들이 "Till the End"를 열심히 외치며 바로 피드백을 주는 훈련으로 지금의 훌륭한 선수로 유지되는 것이다.